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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경제 일반상식

엄마, 힘들땐 울어도 괜찮아. 김상복

by 비사벌 2025.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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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김상복

 

출판사 : 21세기 북스                          출판일 : 2012.05.16.(전자)

 

어느 순간 내 몸과 마음이 많이 자랐음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와 함께 부모님과의 거리도 그만큼 멀어졌던 것 같다. 이젠 부모님께 다가가야겠다. 그렇다. 그분들은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셨으니 이제 내가 제자리를 찾아가야겠다. 18

 

칭찬은 막힌 담을 허는 망치! 24

 

칭찬은 바위에 떨어지는 물방울. 26

 

칭찬은 해수욕장에서 바르는 선탠오일. 29

 

봉사도 칭찬의 한 모습. 33

 

칭찬은 달리는 말에 가하는 채찍. 37

 

칭찬은 즐거운 착각. 39

 

하루에 세 번 밥을 먹듯이 가족들에게 세 번씩 칭찬을 하면 가족끼리 더 가까워질 수 있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40

 

칭찬은 상대방의 작은 변화를 포착해서 좋은 방향으로 말해주는 것이다. 53

 

마음이 열리면 칭찬이 보인다. 사람뿐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도 칭찬을 느끼고 좋아한다. 60

 

칭찬은 기쁨으로 되돌아오는 메아리.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다시 되돌아와 내 마음도 헤아려 준다. 72

 

칭찬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착해지려고 노력해도 잘 안 됐는데, 칭찬 때문에. 88

 

혼자라 느껴질 때, 버려졌다 느껴질 때, 주위를 잘 둘러보세요. 누군가의 사랑의 흔적이 당신을 지켜주고 있을테니까. 95

 

칭찬은 비올 때 쓰는 넓은 우산. 심은 대로 거둔다고, 엄마가 사랑을 심었더니 딸도 사랑으로 응한다. 100

 

칭찬은 어두운 밤을 비춰주는 달빛. 102

 

부모님의 사랑을 주름진 손에서도 발견하게 하는 것이 바로 칭찬이다. 109

 

엄마의 사랑은 늘 푸른 소나무. 바람이 불어도 눈보라가 쳐도 꿋꿋이 자식들 곁을 지키며 서 있는 우리 엄마. 114

 

이보다 더 좋은 칭찬이 어디 있을까? 이보다 더 큰 위로를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 집안의 그 힘든 일을 혼자서 지고 가야 하는 줄알았는데, 철부지요 어린애 같던 딸이 어느새 친구가 되어 엄마를 이해해주고 무거운 짐을 나눠 지고 있다. 엄마! 힘들땐 울어도 괜찮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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